일본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적성검사. SPI, 玉手箱, TG-WEB — 3종의 차이를 이해하고, 각 유형별 풀이법을 익히고, 실제 맛보기 문제로 체감까지. 이 페이지 하나로 적성검사의 전체 그림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본의 적성검사는 크게 3종류입니다. 출제 형식, 시간 감각, 난이도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적성검사 공부"를 하려면 먼저 어떤 시험인지 파악하는 게 출발점이에요.
| SPI | 玉手箱 | TG-WEB | |
|---|---|---|---|
| 제작사 | リクルート | 日本エス・エイチ・エル (SHL) | ヒューマネージ |
| 도입율 | 가장 높음. 기업의 약 40% | 2위. 대기업·금융에 집중 | 3위. 난이도 높은 기업 |
| 수험 방식 | 테스트센터 또는 자택 PC | 자택 PC (웹테스트) | 자택 PC (웹테스트) |
| 언어 | 어휘·문법·독해 (5유형) 1문당 약 30초 | GAB형 장문독해 또는 취지파악 1문당 약 15~20초 | 종래형: 장문독해 신형: 동의어·반의어 (1문 12초) |
| 비언어/계수 | 추론·확률·손익산·속도·집합·정수 1문당 약 60초 | 사칙역산·도표해석·공간파악 1문당 약 24~40초 | 종래형: 암호·전개도·일필서 신형: 사칙역산 (1문 12초) |
| 시간 체감 | 보통. 생각할 시간은 있음 | 빠름. 1문당 24초는 극한 | 종래형은 난해, 신형은 속도 승부 |
| 난이도 | 중학-고1 수준. 패턴 학습 | 계산은 쉽지만 속도가 벽 | 종래형은 독특. 처음 보면 당황 |
| 성격검사 | 약 30분. 일관성 체크 | OPQ 형식. 약 20분 | 약 20분. 기업별 커스터마이즈 |
가장 많은 기업이 사용하고, 난이도도 3종 중 가장 접근하기 쉬워요. 중학 수학 수준의 계산이 중심이고, 유형별로 패턴을 익히면 점수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다만 "쉽다"는 건 다른 사람도 점수를 잘 받는다는 뜻이에요. 편차치 60 이상을 안정적으로 내려면 속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대기업·금융권에서 많이 쓰이는 시험이에요. 문제 자체는 SPI보다 쉬울 수도 있는데, 1문당 24초라는 시간 제한이 체감 난이도를 급격히 올립니다. "풀 수 있는 문제인데 시간이 부족해서 못 풀었다"가 玉手箱의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종래형과 신형 두 가지가 있어요. 종래형은 전개도, 일필서(一筆書き), 암호 해독 같은 독특한 문제가 나와서, 처음 보면 "이게 적성검사야?"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신형은 SPI와 비슷하지만 속도가 빨라요.
| 웹테스트 (자택) | 테스트센터 (회장) | |
|---|---|---|
| 수험 장소 | 자택·학교 등 자유 | 전국 지정 테스트센터 |
| PC | 본인 PC + 인터넷 | 회장 제공 PC |
| 계산기 | 사용 가능 (玉手箱은 필수) | 사용 불가 (암산 필수) |
| 메모 | 본인 준비 | 회장 제공 (종이+펜) |
| 감독 | 없음 (일부 AI 감시형) | 시험 감독관 상주 |
| 결과 유용 | 불가 | 가능 (SPI만) |
신분증 필수 — 학생증, 운전면허증 등. 없으면 수험 불가.
예약 시간 15분 전 도착 — 늦으면 수험 취소.
계산기 사용 불가 — 웹테스트에서만 연습하면 테스트센터에서 당황해요.
성격검사는 사전 자택 완료 — 테스트센터에서는 능력검사만 수험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시험을 쓰는지는 업계가 아니라 기업이 결정합니다. 같은 업계 안에서도 A사는 SPI, B사는 玉手箱인 경우가 흔하고, 같은 기업이 올해 시험을 바꾸는 일도 있어요.
| 시험 | URL 키워드 | 비고 |
|---|---|---|
| SPI | arorua.net | リクルート 제공 |
| 玉手箱/GAB/CAB | e-exams.jp / e-exams2.jp / e-exams4.jp | 일본 SHL 제공 |
| TG-WEB | c-personal.com / e-gitest.com | ヒューマネージ 제공 |
| CUBIC | web-cubic.jp | 중소기업에 많음 |
| TAL | tal-sa.jp | 창의성 검사 |
이 두 시험이 전체의 70~80%를 커버합니다. TG-WEB은 해당 기업이 쓴다는 정보가 확인된 경우에만 추가로 준비하면 돼요.
SPI는 언어(5유형)과 비언어(6유형)으로 나뉩니다. 테스트센터와 웹테스팅에서 출제 유형이 일부 달라요.
이자숙어·사자성어·관용구·속담의 암기가 전부. 알면 3초, 모르면 절대 못 푸는 구조예요. 현대 일본어에서 잘못 쓰이는 표현(役不足, 敷居が高い 등)이 올바른 의미로 출제되는 함정이 있어요.
동의어, 반의어, 포함 관계, 원인→결과 등 6가지 관계 패턴. "관계 이름"을 먼저 정의한 뒤 선택지를 스캔하면 빨라요.
다의어가 핵심. "あまい"가 "맛이 달다"인지 "관대하다"인지 문맥으로 구분. 밑줄 문장의 용법을 먼저 확정하고 선택지를 보면 빠르게 풀려요.
접속사(しかし, また, そのため)와 지시어(それ, この)가 순서를 잡는 열쇠. 접속사로 연결 가능한 쌍을 먼저 찾고 나머지를 끼워 넣으세요.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유형. 질문을 먼저 읽고 → 본문에서 해당 부분만 찾는 "역순 독해"가 필수입니다.
조건문을 읽고 "반드시 맞다 / 반드시 틀리다 / 판단 불가"를 구분. 순서 정하기, 위치 정하기, 내역, 참거짓 판정 등 하위 유형이 다양해요. 핵심은 "반드시"라는 단어 — 조건에서 확정되지 않으면 전부 "판단할 수 없다". 표를 그려서 경우의 수를 정리하는 습관이 정답률을 올려줍니다.
동전, 주사위, 카드 등의 확률 문제. 순열(P)과 조합(C)의 구분이 핵심 — "순서가 의미 있으면 P, 없으면 C". "적어도 하나"가 나오면 여사건(1 - 해당 없는 경우)으로 접근하세요.
원가·정가·할인가·이익 관계. 공식 세 개: 정가 = 원가 × (1 + 이익률), 판매가 = 정가 × (1 - 할인률), 이익 = 판매가 - 원가. 함정은 "비율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이에요.
"거리 = 속도 × 시간" 하나로 풀리지만, 함정은 단위 변환(km/h → m/min)과 출발 시간차 추격 문제. 그림을 그리면 실수가 줄어요.
벤 다이어그램으로 풀면 직관적. "A도 B도 아닌" 여집합 문제가 빈출. "적어도 하나"와 "양쪽 모두"의 구분을 확실히.
약수·배수, 나머지(mod), N진법 등. N진법 변환은 처음 보면 당황하지만, 원리를 한 번 이해하면 기계적으로 풀 수 있어요.
玉手箱은 언어(3유형 중 택1)과 계수(3유형 중 택1)이 기업별로 선택되어 출제돼요. 어떤 조합이 나올지 모르므로 전부 알아둬야 합니다.
핵심은 A/B/C 판별 기준. 본문과 완전 일치 = A, 본문과 명백히 반대 = B, 본문에 근거 없음 = C. 가장 큰 함정은 "일반 상식으로는 맞지만 본문에 근거가 없는 경우" — 반드시 C를 선택해야 해요.
시간: 32문/15분 = 1문당 약 28초. 설문을 먼저 읽고 → 본문에서 키워드만 찾는 역순 전략 필수.
판별 기준: A(취지에 합치) B(취지에 반함) C(본문과 관계 없음). 함정은 "본문에 언급은 되어 있지만 필자의 주요 주장(취지)과는 관련없는 부차적 정보"는 C라는 점. 본문에 있다고 무조건 A가 아니에요.
출제 빈도는 낮지만, 나오면 속도가 더 빨라요(10문/12분). 소거법이 유효합니다.
50문/9분 = 1문당 약 10.8초. 방정식은 쉽지만 속도가 핵심. 분수·소수 변환, 역수 계산을 손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 계산기 반드시 사용(웹테스트이므로 가능).
29문/15분. 표 읽기는 어렵지 않지만, 선택지를 하나씩 검증하는 시간이 부족. "가장 틀릴 가능성이 높은 것"부터 소거하면 속도가 올라요.
20문/20분으로 여유는 있지만, 규칙을 잘못 파악하면 연쇄적으로 틀리는 구조. 행과 열의 합계, 비율 패턴을 먼저 확인하세요.
TG-WEB은 종래형과 신형이 완전히 다른 시험이에요. 종래형은 시간은 넉넉하지만 문제가 독특하고, 신형은 문제는 평범하지만 시간이 극히 부족합니다.
| 종래형 | 신형 | |
|---|---|---|
| 언어 | 장문독해 + 공란보충 (12문/12분) | 동의어·반의어 (34문/7분, 1문 12초) |
| 계수 | 전개도·일필서·암호·수열 (9문/18분) | 사칙역산 (36문/8분, 1문 13초) |
| 특징 | 독특한 유형. 대책본 없으면 풀이 불가 | SPI·玉手箱과 유사. 속도 승부 |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접었을 때 마주보는 면, 꼭짓점 위치를 묻는 문제. 전개도 11종을 한 번 훑어보면 패턴이 보여요. "마주보는 면 = 전개도에서 한 칸 건너뛴 면" 법칙이 핵심.
도형을 한 번에 그릴 수 있는지, 시작점은 어디인지 묻는 문제. 홀수점(기수점) 세기가 유일한 풀이법 — 각 교차점에서 나오는 선의 수가 홀수인 점을 세서, 0개 또는 2개이면 가능, 그 외 불가능.
문자를 숫자·기호로 치환하는 규칙을 추론. 예시에서 규칙을 찾고 적용. 복합 치환(위치 + 문자 변환)이 나오면 시간이 걸려요.
규칙을 찾아 빈칸 채우기. 등차, 등비, 피보나치, 교차 수열. 차분(인접항의 차이)을 구하면 대부분 규칙이 보여요.
9문/18분(1문 2분)으로 비교적 여유가 있어요. 시작하자마자 9문 전체를 30초간 스캔해서 전개도·일필서(확실한 풀이법 있음) → 수열 → 암호(시간이 가장 많이 듦) 순서로 풀면 효율적이에요.
SPI 장문독해와 비슷하지만, 본문이 더 길고 추상적인 내용이 나오는 경향. 역순 전략(질문 먼저 → 본문 스캔)이 유효합니다.
34문/7분 = 1문 12초. 단순하지만 속도가 극한. SPI 어구의 의미와 같은 대책(빈출 어휘 암기)이 유효해요.
설명만 읽으면 감이 안 잡혀요. 실제로 풀어보면 "아, 이런 느낌이구나"가 바로 옵니다. SPI·玉手箱·TG-WEB 각 2문씩, 해설과 함께 풀어보세요.
P, Q, R, S의 4명이 일렬로 앉아 있다.
・P는 Q보다 왼쪽에 앉아 있다
・R은 S 바로 옆에 앉아 있다
・S는 가장 왼쪽이 아니다
반드시 맞는 것을 고르시오.
ア P는 가장 왼쪽이다
イ R은 가장 오른쪽이다
ウ Q는 가장 오른쪽에 있을 수 있다
エ S는 반드시 3번째이다
풀이: 경우의 수를 전부 나열합니다.
조건: P...Q (P가 왼쪽), RS인접, S≠1번째.
가능한 배치: ①R-S-P-Q ②P-Q-R-S ③P-Q-S-R
ア: ①에서 R이 가장 왼쪽 → ✗
イ: ②에서 S가 가장 오른쪽 → ✗
ウ: ①에서 Q가 4번째 → ○
エ: ②에서 S가 4번째 → ✗
원가 800円의 상품에 25%의 이익을 붙여 정가를 매겼다. 이 상품이 팔리지 않아서 정가에서 20% 할인해서 팔았을 때, 이익은 얼마인가?
풀이:
정가 = 800 × 1.25 = 1,000円
판매가 = 1,000 × 0.8 = 800円
이익 = 800 - 800 = 0円
함정: "25% 올리고 20% 깎으면 5% 남겠지?"라고 생각하면 틀려요. 25%는 800에 대한 비율, 20%는 1000에 대한 비율이므로 금액이 다릅니다.
【본문】近年、リモートワークの普及に伴い、都市部から地方への移住者が増加している。特にIT業界では、オフィスに出勤せずに業務を遂行できる環境が整いつつあり、地方の住居費の安さや自然環境の良さを求めて移住を選択するエンジニアが増えている。
【설문】リモートワークの普及は、IT業界に限らず全業界で地方移住を促進している。
A: 본문의 내용과 합치한다
B: 본문의 내용과 모순된다
C: 본문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풀이: 본문에서는 "특히 IT 업계에서"라고 한정. "전 업계"라는 언급은 없어요. 일반 상식으로는 다른 업계에서도 그럴 수 있지만, 본문에 근거가 없으면 C.
□ × 0.75 + 12 = 30
ア 16 イ 20 ウ 24 エ 28 オ 32
풀이: □ × 0.75 = 18 → □ = 18 ÷ 0.75 = 24
계산 자체는 쉽지만, 이걸 10초 안에 풀어야 해요. 50문 연속입니다.
아래 도형을 일필서(一筆書き)로 그릴 수 있는가? 가능하다면 시작점은?
사각형 + 대각선 2개 (총 6변)
풀이 — 홀수점 세기:
A: 3개(홀수), B: 3개(홀수), C: 3개(홀수), D: 3개(홀수)
홀수점 = 4개 → 일필서 가능 조건(0개 또는 2개)에 해당하지 않음.
→ 일필서 불가능
아래 정육면체 전개도에서 ①과 마주보는 면은?
풀이: 십자형에서 "한 칸 건너뛴 면"이 마주봅니다.
①에서 아래로: ⑤ → 한 칸 더 아래 = ④ → ①↔④
같은 방법: ②↔⑤, ③↔⑥
주의: 인접한 면이 마주본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더 풀어보고 싶다면
적성검사에서 한국인 학생이 일본인과 다른 상황에 놓이는 부분이 있어요. 불리한 점도 있지만, 오히려 유리한 점도 있습니다.
어구의 의미, 두 단어 관계, 어구의 용법 — 이 3유형은 일본어 어휘력 자체가 시험돼요. 빈출 이자숙어 160개, 사자성어 50개, 관용구 60개 정도가 커버 범위. 시간이 없다면 이자숙어 160개만이라도 확실히 — 출제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사자성어의 상당수가 한국어와 동일하거나 유사해요. 首尾一貫(수미일관), 臨機応変(임기응변), 試行錯誤(시행착오), 以心伝心(이심전심) — 한국어 한자 지식이 있으면 일본인보다 오히려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한국어와 같은 한자어를 먼저 정리하면 암기 부담이 크게 줄어요.
GAB형은 어휘력보다 논리적 판별력이 핵심. A/B/C 분류는 언어 능력보다 논리적 사고력에 가까워서, 풀이 전략만 익히면 충분히 대응 가능해요. 다만 독해 속도가 관건이므로 장문 빠르게 읽는 훈련은 필요.
한국의 수학 교육 수준이 높아서 SPI 비언어(중학-고1 수준)는 비교적 쉬운 편이에요. 비언어에서 고득점을 받아서 언어의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수학은 풀 수 있어도 일본어 문제문을 읽는 데 시간이 더 걸려요. "必ず(반드시)", "少なくとも(적어도)", "AまたはB(A 또는 B)", "AかつB(A 그리고 B)" 같은 논리 표현을 미리 정리해두세요.
"チームで仕事をするのが好きだ(팀으로 일하는 게 좋다)"와 "人に囲まれているのが好きだ(사람에 둘러싸여 있는 게 좋다)"는 다른 축을 측정하는 질문이에요. Part B에서 한 자기분석 결과를 일본어로 정리해두면 일관된 답변이 나옵니다.
적성검사 자체의 형식과 유형은 인턴십이든 본선고든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어요.
| 인턴십 선고 | 본선고 | |
|---|---|---|
| 시험 형식 | 동일 (SPI/玉手箱/TG-WEB) | 동일 |
| 문제 난이도 | 동일 (같은 문제 풀에서 출제) | 동일 |
| 보더라인 |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 | 높은 기업이 많음 |
| 시험 종류 | 본선고와 다를 수 있음 | 인턴십과 다를 수 있음 |
| 결과 유용 | SPI 테스트센터: 가능 | SPI 테스트센터: 가능 |
인턴십 선고의 보더라인은 본선고보다 낮게 설정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인기 기업은 본선고 수준으로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서 "인턴십이니까 대충"은 안 돼요.
같은 기업이 인턴십에서는 SPI를 쓰다가 본선고에서 玉手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어요. 지원할 때마다 다시 확인하세요.
인턴십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면 본선고에서 재사용 가능. 불안하면 다시 수험하는 게 안전합니다.
대책본을 아무리 풀어도 실제 시험의 긴장감, 시간 압박, UI 조작감은 체험해봐야 알 수 있어요. 인턴십에서 발견한 약점을 본선고 전까지 보완하면 됩니다.
3개월 전 — 지원 기업의 적성검사 종류 확인 (ONE CAREER·就活会議)
2개월 전 — 대책본 1권 선택, 전체 1회독. 비언어부터 시작
1개월 전 — 약점 집중 공략 + 타이머 실전 연습
1주 전 —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SPI — 『これが本当のSPI3だ!』 (SPIノートの会). 1권을 3회독하는 게 3권을 1회독하는 것보다 효과적.
玉手箱 — 『これが本当のWebテストだ!(1) 玉手箱·C-GAB編』. 타이머 세팅 반복.
TG-WEB — 『これが本当のWebテストだ!(2) TG-WEB·ヒューマネージ社編』. 종래형은 이 대책본 없이 유형 파악 자체가 어려워요.
Step 1. SPI부터. 가장 범용적, 기초 유형을 익히면 다른 시험에도 응용
Step 2. 玉手箱이면 속도 훈련 추가. 1문당 24초 감각 익히기
Step 3. TG-WEB 출제 기업이 있으면 유형별 맛보기
Step 4. 성격검사는 별도 공부 불필요. "일관성" 원리만 이해
① 일관성 있게 답하기 — 같은 의미의 질문이 표현만 바꿔서 여러 번 나와요. 자기분석이 되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일관된 답이 나옵니다.
② 극단적 답변 피하기 — 전부 "매우 그렇다/전혀 아니다"이면 극단적 성격 판정.
③ 기업에 맞추려 하지 말기 — 전부 "적극적"으로 답하면 다른 축과 모순이 생겨 "거짓 응답 가능성" 판정. 솔직하게, 자기분석 결과대로가 가장 안전.
SPI·玉手箱·TG-WEB 등 대부분의 적성검사는 오답 감점(誤謬率)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빈칸으로 두면 0점이지만, 찍어서라도 답을 선택하면 확률적으로 맞을 수 있어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고민하지 말고 빠르게 하나를 선택하고 다음 문제로 넘기세요. 단, SPI 테스트센터는 정답을 맞출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적응형(CAT) 방식이라, 오답이 계속되면 쉬운 문제에 머물러 고득점이 어려워져요. "찍기"보다는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추고,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선택 후 넘기는 시간 관리가 핵심입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연습할 수 있어요